자취생 막소주의 먹고사는 이야기


잡다한 이야기 2010/09/0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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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영화에 빠져있다. 
2~3주 내에 본 영화만 하더라도 십여편에 달하니 말이다.

그 와중에 스타워즈 전편을 보지 않았다는 사실을 문득 기억해내고,지금 1편부터 정주행 중이다.

A long time ago in a galaxy far, far away... 라는 문장을 볼 때마다 가슴이 두근,

1980년에 이런 세계관를 창조해냈다는 그 자체로서 영화를 꼭 보아야 할 의무가 있다.

루카스 형,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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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인권유린 - 일본 한인회(재일본 한국인 연합회) 초대회장 김희석에 대한 前妻 김남숙의 호소문

    Tracked from 소나무집's Thoth 2010/09/07 14:25  삭제

    일본 한인회 1대회장 김희석을 비롯하여 전회장 조XX의 만행을 세상에 공개하며 이는 가정의 문제가 아닌 사회의 문제로 이슈화 시켜 다시는 이런 피해가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존경하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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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이야기 2010/08/3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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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al Sunshine of the Spotless의  Jim Carrey처럼

약을 먹고 잊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원하는 것들은,
영원히 사라진다.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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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이야기 2010/08/2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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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를 하나 질렀다.
기능과 디자인을 보면 저렴하다고 해야하나. 
책상에서 보내는 시간이 대부분인만큼 무리가 되더라도 고급의자를 사야겠다고 고민한 나머지
듀오백 알파 시리즈와 퍼시스 ITIS2 시리즈가 시디즈 T50과 막판까지 경합을 벌였는데,
가장 인기 좋고 평이 좋은 T50으로 낙찰.

인터넷 최저가보다 약 5만원은 싸게 구입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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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디즈 의자 구입정보좀 부탁드립니다:)
    mbj0203@daum.net

    • 오프라인 매장 가셔서 현금박치기로 세금계산서 없이 구입하면 인터넷최저가보다 5만원은 빼줍니다. ^^

  2. 비밀댓글 입니다

  3. 비밀댓글 입니다

  4. 안녕하세요 저도 이제품구매하고싶은데 오프라인에서요 그래서
    현찰로 5만원뺴서 금액이 정확히 얼마이신지 궁금합니다.


잡다한 이야기 2010/08/0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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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전원버튼을 눌러놓고 부팅이 되는 시간동안 두 명이 마실 분량으로 한 잔의 커피를 만든다.

의식없이 이루어졌다해도 믿을 수 있는 '나'의 정체를 가장 알수 없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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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오스미리 2010/08/09 20:48

    여기 있었네 '막소주'랑 '에스프레소' 환상의 궁합은 아니지만 커피의 진한향이 느껴지게 사진은 진짜 짱입니다.
    가끔 사진보러 올께요~~~


잡다한 이야기 2010/07/1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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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익스플로러가 뜨는 속도가 무척 느려졌다.
며칠전 윈도우 무비 메이커를 다운 받으려고 검색했다가, 어느 블로거가 올려놓은 파일을 실행시켰더니
그대로 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애드웨어를 컴퓨터에 쫙 깔아버렸다.

그 녀석이 설치한 프로그램들을 지우려고 모조리 뒤지면서 삭제했지만 하나 놓친 것이 있었다.

바로 작업목록에 떡하니 떠있던 natsvc.exe라는 놈인데 (NAT Service)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다. 
왜 설치가 되냐면 , 그리드(Grid) 방식으로 운영되는 국내 특정 웹공유 서비스 프로그램을
설치할 경우  자동으로 함께 설치되는 프로그램이라는 것이다.

쉽게 이야기 하면
xx파일, 파일xx 등등 소위 용산에서 물건을 구입했을 때 무료 웹하드 이용권 등을 끼워 뿌리는
웹 스토리지 업체들이 자신들의 업로딩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유저 컴퓨터에 스파이웨어를 심어놓는 것이다.
한마디로 서버 증설 및 회선비용 등을 아끼기 위한 수단으로 유저들을 이용하는 것.

암튼, 이야기가 엉뚱한 곳으로 샜지만 이 녀석을 찾고서 삭제를 하고 있는데
작업관리자에 이상한 녀석들을 발견했다.
바로 npstartersvc와 npnj5Agent.

밑줄친 프로그램이 바로 문제의 프로그램이다 Maksojuⓒ


녀석들은 소위 보안을 요하는 사이트들을 접속했을 때 설치하라고 뜨는 ActiveX 중 하나인데,
어찌된게 부팅하자마자 작업관리자를 열었을 때 떡하니 떠 있을꼬.
분명히 내가 원하지 않는 리소스를 잡아먹고 있는 것은 악성코드나 다름없다는 것.

다른 사람들도 나와 같은 반응을 보일까 궁금해 여기저기 검색해봤더니 가관이었다.
소위 프로그래머 사이에서도 쓰래기 취급을 받는 프로그램이더라. (출처 : 여기 클릭)

뭐 하루이틀 일이 아니다. 유독 우리나라에서 문제가 되는 ActiveX를 채용한 금융감독원 ㅄ들이 문제고
SSL 국제표준을 지키지도 않는 정통부 ㅄ들도 문제다.

이녀석을 비롯해, 요즘에는 인터넷 ISP 결제시 넷피아 프로그램을 깔라고 메세지가 나오는데
또 얼마나 많은 컴맹들을 낚았을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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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이야기 2010/06/09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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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 외장하드 HD-PE320U2 분해기


약 1개월 전,
업무가 한창 바쁜 시기였기 때문에, 야근은 물론 집에 돌아와 기획을 해야하는 상황까지 벌어지는 바람에
마침 이용하던 외장하드를 가지고 데이터를 백업하여 가지고 왔는데,

왠걸, 집에 돌아와 데스크탑에 연결했더니 인식을 하지 못하더군요.

외장 하드디스크에서는 연결되었다는 램프도 들어오고, 귀를 대보니 돌아가는 소리도 들리는데
데스크탑에서는 알수없는 장치가 연결되었다는 말만 되풀이하길래, 노트북에 연결해봐도 마찬가지.

할수없이 이날 업무는 쫑내고 말았지요.

알다시피 외장하드가 인식되지 않을 경우,
보통 하드디스크와 케이스를 별도로 구입했다면 알아서 분해하여 넘기면 되는데,
버팔로 HD-PE 버전은 일체형이라 분해시 A/S가 불가능합니다.

폭풍같은 업무와 계속 이어지는 지방출장(?)으로 인하여 시간은 흐르고 흘러 벌써 한달이 지났군요.
오늘 버팔로 홈페이지에 들어가봤더니 일단 직접접수는 받지 않고 택배를 통한 접수만 받고 있네요.
별 수 없이 전화로 등록하고 택배로 발송하려고 바로 전화했습니다.

즉슨,
외장 하드디스크는 보내주시되, 전화로 별도로 등록을 하고 증상을 말한 뒤 인식되지 않는 하드디스크를 분해하여
다른 기기에 연결하여 백업해도 된다는 허가(?)를 받은 뒤에 보내도 문제 없다고 하더군요.
물론, 분해 후 다시 재조립해서 보내야겠죠.

일단 외장하드가 한번 고장나면, 90% 이상 데이터 손실이 발생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러나 그 10%의 확률 때문에 분해해서 다른 기기에 붙여 확인해보고 싶은 것이죠.
데이터 복구 비용이 만만찮다는 것, 이 또한 더욱 미비한 가능성을 믿게 만드는 것이겠죠.


그럼 어떻게 분해했는지 한번 봅시다!




당시 명화 스킨을 함께 제공하는 패키지로 판매하는 상품을 구입했습니다.
질리지 않고 참 이쁘더군요.




분해는 USB 포트 반대쪽으로 시작합니다.
대부분의 외장하드들은 인식칩을 USB와 같은 방향으로 두기 때문에
이 방향으로 분해시에는 드라이버에 부품이 찍힐수도 있습니다.




반대쪽으로 작은 일자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오픈합니다.
한쪽을 열어놓고, 다른 한쪽을 다른 드라이버로 열면 쉽게 오픈할 수 있습니다.
위 처럼 상판이 올라가면 그냥 잡아뜯습니다. ^^




다른 외장하드디스크들도 그렇듯, 별다른 구조는 없습니다.
그러나 충격보호나 흡수에 관련된 부품들이 하나도 없다는 건 조금 안타깝군요.
다른 외장하드디스크에 비해 크기가 작지만 단순한 플라스틱 케이스, 그 자체라니.



320기가 SATA 하드디스크 입니다.
웨스턴디지털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는군요.
외장하드 구입은 6월달에 했으나 하드디스크 제조일은 4월 21일이군요.



잡아뜯었더니 위 처럼 잡아주는 부분이 파손되었군요.
뭐, 예상했던 일입니다. ^^
어차피 백업을 위해 분해하여 재조립한 뒤 교환받을 제품이니까요.



위 하드디스크 -> USB로 보내주는 회로판이 고장입니다.






사타 전용 외장하드로 넣었더니 다행이 고장나지 않고 잘 인식하는군요. 
다행이도 하드디스크가 살아있어 데이터 복구신청을 하지 않고 백업한 뒤에 교환만 받으면 되겠습니다.

하드디스크의 내부적 손상은 단순히 충격에 의해서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USB에 의한 과전류나 데이터 전송 중 오류 등 수많은 증상들을 유추해낼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고장부분을 찾아내어 수리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어
보통의 하드디스크 A/S는 교환으로 이루어집니다.

물론 충격에도 조심해야겠죠. 특히 용량이 늘어날수록 보관하는 데이터의 양이 함께 늘어나기 때문에
데이터를 날려먹을 시에 충격이 과거보다 매우 크답니다.

큰 파일의 백업은 다이오유덴 DVD로 하시고(더블레이어는 8기가까지 백업가능),
작은 텍스트 파일 같은 데이터의 백업은 메일함에 넣어놓거나,
정말 중요한 파일인 경우 출력을 하여 종이로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영구적 보관'은 없습니다.
2차, 3차 백업의 중요성을 잊지 맙시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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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 입니다


잡다한 이야기 2010/06/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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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WWDC10에서 공개한 '아이폰 4' 간단 정리



오늘을 기다린 분들이 참 많을 겁니다.
어떤 제품과 기능을 들고나올런지 수많은 개발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던 잡스느님이
드디어 신형 아이폰을 손에 들고 나타나셨습니다.

새벽 2시...
예상대로 수많은 개발자들 모인 WWDC10(월드와이드 개발자 컨퍼런스 2010)에서
프리젠테이션 도중에 수많은 환호가 퍼졌습니다.

네이밍에 있어서는 기존처럼 숫자 뒤에 'G'를 붙이거나 소문으로 떠돌던 'HD'가 아니라




'iPhone 4' 입니다.





그 외형은 기즈모도닷컴이나 국내 여러 블로거들이 입수했던대로
투박한 모양의 그 모습이 맞더군요.





위 영상은 사전에 배트남에서 유출된 내용입니다.
발표 제품과 동일합니다.





가장 큰 특징을 살펴보면




1. 좌우측 크롬부분의 스텐레스를 안테나로 사용


좌측은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GPS의 안테나로, 우쪽은 전화의 안테나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발상의 전환이라고 할까요.



2.Retina Display


AMOLED를 채용하지 않고도 더 선명한 해상도를 보여줄 수 있다는군요.
보통 사람이 인식할 수 있는 Pixels이 300Pixels per inch인데,
이번 모델은 326Pixels per inch이랍니다.

엄청나게 선명하다는 것이죠.



3.5인치임에도 불구하고 9인치 아이패드의 78%화면을 보여줄수 있다고 합니다.
슈퍼 amoled와 충분히 겨뤄볼 수 있는 듯 싶습니다.



3. 아이패드와 동일한 A4칩 사용

아이패드에 탑재되었던 1GHz A4 칩 탑재
배터리는 3Gs보다 좀 더 커졌다고 합니다.



4. 자이로스코프 탑재 및 802.11n 지원 (그 외, 가속센서, 빛센서, 나침반센서, 거리센서의 센서까지!)


기존의 G센서가 커버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자이로스코프가 몽땅 해결할 듯.
그 외 센서들까지 포함하면... 이것이 과연 휴대폰인가를 따져봐야겠습니다.
산업용 기기로도 쓸만할 듯.



5.  5백만화소 카메라 (backside illuminated 센서로 저조도에서 화질개선)



5백만 화소 카메라 뿐만 아니라 30프레임으로 HD 비디오 녹화
스크린 포커스 및 LED 플래시 탑재

iMovie for iPhone이라는 어플 등장! (앱스토어에서 4.99불에 구입가능)
아이폰에서 동영상 편집 뿐만 아니라 촬영, 공유, 인코딩까지 모조리 가능케 함.
이거 전화기 맞나요.


6. 아이폰 운영체제 iOS4 공개 (iPhone OS 4)


이름이 간단한게 iOS4로 바뀌었네요.
떠돌던 루머처럼 멀티테스킹이 가능하고 기존 버전보다 더욱 빠른 속도를 보여줍니다.
CPU업그레이드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애플만의 최적화를 보여주는 듯 싶습니다.
써드파티 어플리케이션 전용 멀티테스킹, 어플리케이션 관리 폴더기능, 통합메일함, 데이터보호,
새로운 광고 플랫폼, 아이북스(iPhone 4 iBooks) 등 기존에 알려진 내용과 별다를 바는 없어보입니다.

기존 모델들은 6월 21일부터 iOS4로 무료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7. 출시일 및 가격 (두둥~)


출시일이 6월 24일로 결정!
상위 5개 선진국은 6월내 판매, 한국은 7월 18일 확정!

노예약정 포함 16GB 199달러, 32GB 299달러로 
WWDC09 당시 3GS 발표때와 동일하게 정책이 진행되네요.  


안드로이드, 어떻한답니까.










위 내용을 종합해보면..

두께 : 9.3미리 (기존 모델보다 약 24% 얇아짐으로 세상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
카메라 : 5백만화소 카메라
마이크 : 2개 (노이즈 캔슬레이션용)
CPU : 1GHz A4
디스플레이 : 3.5인치 960x640 IPS 패널, 강화유리 사용
사용시간 : 3G 전화7시간, 3G인터넷6시간, 와이파이 10시간, 비디오10시간, 음악40시간, 대기시간300시간
카메라 : 후면 5백만화소 (backside illuminated 센서로 저조도에서 화질개선), 전면 카메라 탑재
센서 : 자이로스코프, 가속센서, 빛센서, 나침반센서, 거리센서의 센서
어플 : IMovie, iBooks 등
기타 : Micro SIM 카드 사용, 노이즈캔슬링. 802.11N, WiPi를 이용한 화상통화, 기기 앞뒷면 강화유리 채용
색상 : 검정색, 흰색
가격 : 16GB 199달러, 32GB 299달러 (노예약정 포함)
출시일 : 6월 24일(한국 출시 7월 18일)




새벽 세시 반까지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라이브 중계를 보면서,
소위 언론들이 좋아하는 '대항마'가 과연 나올런지 궁금합니다. 
삼성의 갤럭시S가 자웅을 겨뤄볼만하다고들 하지만,
성능 좋은 제품도 중요하지만, 그 제품을 재미있게 사용하게 만들어줄 프로그램이 중요한건데,
안드로이드 앱스토어마저 제대로 돌아가고있지 않은 이 상황에
글쎄요, 과연 가능할런지 의문이 드는군요.

다음달 출시될 아이폰의 단점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3.5인치 액정이지만 3.7인치와 큰 차이가 보이지 않고,
DMB와 화상통화가 안된다는 정도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이정도 성능과 어플이 받쳐준다면 3Gs에 이어 또 한번의 후폭풍이 일어날 듯 싶습니다.
PT 내내 안드로이드에 대해 매우 깔보는 듯한 인상이었는데,
안드로이드 진영과 아이폰과의 대결구도도 재미있을 듯 싶습니다.


WWDC10을 보기전까지만 하더라도
저렴한 가격으로 나온 넥서스원으로 가볼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전 조금 더 기다렸다가 아이폰으로 가려고 합니다.
솔직히 대안이 없네요. ^^


P.S : 위 사진들은 아이맥코리아에서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했던 내용에서 빌려왔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내리겠습니다.

P.S : 그새 아이폰 홈페이지에 4G 내용이 올라왔네요. (여~~~기)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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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이야기 2010/04/1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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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계 정당은 현재는 대통합민주신당 이후 통합민주당 -> 민주당과 국민참여당으로 양분..
창조한국당은 조금 애매하군요. 중도보수를 표방하고 있지만 민주당에 더 가깝다 볼 수 있고..

민주노동당은 현재는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으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자유당 독재와 유신독재, 전땡 5공까지 끈질기게 기생하였지요.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랐다는 말이 있습니다만
한나라당은 바로 그 피를 빨아먹고 지금까지 기생한 정당입니다.


한나라당을 왜 지지할 수 없느냐, 지지하면 안되느냐..
위 계보도는 간단하게 작성된 거지만 간단하게 답변드리자면

그들은 군사독재정권의 후예들이며 그러한 과거를 반성하기보다는 대놓고 미화시킵니다.
그들은 과거 자신들의 집권하에 저질러졌던 온갖 사법살인과 광주의 비극에 대하여
한 마디 사죄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책, 집권능력 이런건 나중 문제입니다.
인간적으로 보았을 때 한나라당은 도저히 과거에 용서받을 수 없는 쓰레기 짓거리를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반성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그걸 오히려 자랑스럽게 여긴다는 점입니다.

일본에 대하여 우리가 과거사를 반성하지 않는다고 늘 욕을 하죠.
한나라당이 그와 매우 동일한 선상에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외 야당이긴 하지만 한나라당 2중대, 3중대본부라 불릴 수 있는 정당들은..

쉰박연대인지 뭐시기..여하튼 간판부터 코미디급 정당에서 미래연합인가 미래연대로 이름 바꾼 정당이랑
충청권에 기반을 둔 이회창의 자유선진당이 있습니다.

한나라당에 속지말고 2중대 3중대에 속지말고 6월 2일엔 모두 투표합시다.

- ppomppu에서 퍼온 글 입니다. - 




한나라당은 어떤 정당인가?( 부제: 왜 한나라당을 지지하면 안되는가?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issue&no=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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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이야기 2010/03/19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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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나라에서 얼마나 더 실망해야 좀 웃을만한 늬우스가 있을까.

친일파가 '좌빨(좌익 빨갱이)' 친북이라는 우산을 쓰고 다니는 꼴을 얼마나 봐야할까.

정말, 박정희보다 이승만이 더 나쁜 넘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해주는 상황이다.




정의를 이야기하면 바보로 만드는 세상.

'그래 너 잘났어', '허이구 그래 그렇게 너나 하셔' 등등 기피하는 정의에 대한 반발들.

지성인의 피라고 불리는 언론에서도 묵묵부답.


더 재미있는건, 포탈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올라간 '명박 독도'가 계속해서 사라지는 사건.


지금 유수 일간지에서 조낸 잘나간다는 경제, 청년 실업이 근 십년이래 최대인 지금에서도 묵묵부답.
(김대중, 노무현 때 실업율이니 경제가 망한다느니... 그거 다 어디갔냐)

신문, 방송까지 모든 언론사가 정치적 CEO에게 먹힌 지금,
박정희식 세뇌에 눈먼 50대들과 기득권을 쥔 그들만 남았다.


아놔, 지금 우리 뭘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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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이야기 2010/03/1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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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31117062729232&o...

이 대통령은 평소 '무소유' 등 법정스님의 저서를 가까이 두고 수시로 정독해왔으며 해외순방이나 휴가 때도 법정스님의 수필집을 지니고 다녔다고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법정스님의 저서들을 항상 추천도서 1호로 꼽아 왔으며, '조화로운 삶' 의 경우 지난 2007년 말 일독을 권하면서 "산중에 생활하며 느끼는 소소한 감성과 깊은 사색을 편안한 언어로 써서 쉽게 읽히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고 추천 사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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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어가려고 절실히 노력하는구나. 그 노력이 아깝다 정말.
외국사람들이 알까봐 창피해죽겠다. 이거 한국 사람들 해외 나가서 얼굴이나 들고 다닐 수 있겠나.
한 나라의 수장이라는 사람이 거짓말이나 일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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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웃기시는 방법도 가지가지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