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0년.
군대 전역을 해보니
입대전 내가 구입한 17인치 모니터를 이미 온데간데 없고
동생이 현대 19인치 뽈록이 모니터를 구입해 사용하고 있었다.
한 집에 컴퓨터가 두 대 있을 필요는 없으니 서로 번갈아가며 잘 사용했었다.
그러나 동생은 군대로 떠나고, 나는 당연히 동생 컴퓨터와 모니터를 지금까지
쭈욱 사용하고 있던 것이다. (당연히 컴퓨터는 업글을 통해 그 때의 흔적은 온데간데 없다)
동생은 제대후 곧바로 22인치 LCD를 질렀건만
나는 그닥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지금까지 뽈록이 crt 모니터를10년간 쭈욱 사용했던 건 아니다.
단지 때를 못맞췄을 뿐이지..
그 예로 작년부터 모니터를 하나 구입하려고 이리저리 알아보려는 찰나
회사 업무 때문에 바빠 미루다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올해 2월...
이미 환율의 상승폭은 두배를 치고 있었다 -_-;;;
마침 드라마 촬영용으로 잠시 사용한 새것 같은 넘들을 리퍼라는 이름을 달고 팔고 있길래
기회는 이때다 하고 바로 집어온 놈이 바로 이놈이다.
19인치 뽈록이에서 24인치로 바로 업글.
리퍼제품(?) 답게 무지박스로 왔다.
이 것을 누가 LCD 모니터로 볼까나.
그렇지만 내부 포장은 일반 모니터와 동일!
설치후 1080p 사이즈로 된 영화 MirrorMask를 바로 돌려줬다.
아흑.. 이 화질이란.. 감동의 물결물결..
게다가 불량화소 제로, 한마디로 무결점 제품인데다가
기스하나 없으니 이처럼 '재수'가 또 있을까나.
십 년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오 년이라도 버티자 ^^
군대 전역을 해보니
입대전 내가 구입한 17인치 모니터를 이미 온데간데 없고
동생이 현대 19인치 뽈록이 모니터를 구입해 사용하고 있었다.
한 집에 컴퓨터가 두 대 있을 필요는 없으니 서로 번갈아가며 잘 사용했었다.
그러나 동생은 군대로 떠나고, 나는 당연히 동생 컴퓨터와 모니터를 지금까지
쭈욱 사용하고 있던 것이다. (당연히 컴퓨터는 업글을 통해 그 때의 흔적은 온데간데 없다)
동생은 제대후 곧바로 22인치 LCD를 질렀건만
나는 그닥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지금까지 뽈록이 crt 모니터를10년간 쭈욱 사용했던 건 아니다.
단지 때를 못맞췄을 뿐이지..
그 예로 작년부터 모니터를 하나 구입하려고 이리저리 알아보려는 찰나
회사 업무 때문에 바빠 미루다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올해 2월...
이미 환율의 상승폭은 두배를 치고 있었다 -_-;;;
마침 드라마 촬영용으로 잠시 사용한 새것 같은 넘들을 리퍼라는 이름을 달고 팔고 있길래
기회는 이때다 하고 바로 집어온 놈이 바로 이놈이다.
19인치 뽈록이에서 24인치로 바로 업글.
리퍼제품(?) 답게 무지박스로 왔다.
이 것을 누가 LCD 모니터로 볼까나.
그렇지만 내부 포장은 일반 모니터와 동일!
설치후 1080p 사이즈로 된 영화 MirrorMask를 바로 돌려줬다.
아흑.. 이 화질이란.. 감동의 물결물결..
게다가 불량화소 제로, 한마디로 무결점 제품인데다가
기스하나 없으니 이처럼 '재수'가 또 있을까나.
십 년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오 년이라도 버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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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도 유니비전 lcd모니터를 사용중입니다만
사용한지 1년도 되기 전에 모니터가 제대로 켜지지 않는다던가
스피커로 소리가 나오지 않는다던가
픽셀이 튀어서 화면이 깨진다던가 하는 문제가 마구 생겨주고 있습니다
잘 사용중입니다. 다행이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문제가 없네요. a/s가 괜찮은 회사이니 알아보시지요.
잘 사용하고 계시다니 운이 좋은 편이시군요
유니비전 절대로
절대
절대
절대로 a/s가 괜찮지 않습니다
절대로ㅠㅠ
http://blog.naver.com/dutkd131/150074995732
올 한해 정말이지 모니터 때문에 서린 한을 담았습니다ㄱㅡ